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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재정

부채 브레이크 고수: 독일 7개 정당은 뭐라고 할까요?

테스트 문항

독일은 투자를 위해 빚을 더 내지 말고 ‘부채 브레이크’(차입 상한)를 엄격히 지켜야 한다.

배경

부채 브레이크는 기본법에 명시된 규정으로, 연방의 연간 구조적 신규 부채는 원칙적으로 GDP의 0.35%를 넘을 수 없어요. 2025년 3월 개헌 뒤로는 국방비 가운데 GDP의 1%를 넘는 부분은 이 한도를 적용받지 않고, 최대 5,000억 유로 규모의 인프라 특별기금도 따로 마련됐어요.

배경 자료 출처: tagesschau: 재정 패키지 개헌

한눈에 보기

찬성대체로 찬성중립·혼재대체로 반대반대공약집에 없음

정당별로 보기

CDU/CSU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

찬성

기본법의 부채 브레이크를 고수한다.

공약집 원문 „An der grundgesetzlichen Schuldenbremse festhalten.“

출처: CDU/CSU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77쪽

선거 후 변화: 선거 후 새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CDU/CSU는 SPD·녹색당과 함께 개헌해 국방비 제한을 완화하고 특별기금을 만들었다.

녹색당 동맹 90/녹색당

반대

부채 브레이크를 개혁해 투자는 빚을 내 충당할 수 있게 한다.

공약집 원문 „Die Aufnahme von staatlichen Krediten soll dazu in dem Umfang ermöglicht werden, wie vom Staat Investitionen getätigt werden.“

출처: 녹색당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36쪽

BSW 자라 바겐크네히트 동맹

반대

부채 브레이크가 이미 “투자 브레이크”가 됐으므로 개혁해야 한다고 본다.

공약집 원문 „ist zur Investitionsbremse geworden. Deshalb muss sie reformiert werden.“

출처: BSW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15쪽

FDP 자유민주당

찬성

부채 브레이크 준수를 세대 간 정의의 핵심으로 본다.

공약집 원문 „die Einhaltung der im Grundgesetz verankerten Schuldenbremse zentrales Gebot der Generationengerechtigkeit“

출처: FDP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35쪽

입장은 찬성, 대체로 찬성, 중립·혼재, 대체로 반대, 반대의 다섯 단계예요. 공약집에서 다루지 않은 정당은 ‘공약집에 없음’으로 표시하고, 테스트 채점에서는 그 정당에 대해 이 문항을 계산하지 않아요. 코딩 방법과 검증은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

이 문항, 당신의 생각은요?

독일 정당 스펙트럼 테스트의 문항 중 하나예요. 전부 답하는 데 약 5분이 걸리고, 7개 정당 사이에서 내 입장이 어떻게 나뉘는지와 경제·사회 좌표를 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없고,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테스트 시작

다른 쟁점

공약집 코딩과 배경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업데이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