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U/CSU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
찬성원칙적으로 일할 의사가 없는 사람은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급여를 전액 중단한다.
공약집 원문 „Dann muss die Grundsicherung komplett gestrichen werden.“일자리·복지
테스트 문항
실업수당을 받는 사람이 적절한 일자리를 거듭 거부하면, 수당 지급을 완전히 중단해야 한다.
배경
2026년 7월부터 ‘기초보장’(Grundsicherung)이 기존의 ‘시민수당’(Bürgergeld)을 대체했어요. 새 제도에서는 실제로 구할 수 있는 적절한 일자리를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하면 생활비 부분을 전액 끊을 수 있고, 집세는 정부가 집주인에게 직접 내는 방식으로 바뀌어요.
배경 자료 출처: tagesschau: 새 기초보장 핵심 정리
찬성대체로 찬성중립·혼재대체로 반대반대공약집에 없음
원칙적으로 일할 의사가 없는 사람은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급여를 전액 중단한다.
공약집 원문 „Dann muss die Grundsicherung komplett gestrichen werden.“고용센터가 적절한 일자리를 거부한 사람을 제대로 제재하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급여를 받은 지 반년이 지나면 공익 노동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약집 원문 „Jobcenter können in vielen Fällen von Pflichtverletzungen nicht ausreichend sanktionieren oder wenden mögliche Sanktionen nicht an, etwa wenn eine zumutbare angebotene Arbeit nicht angenommen wird.“수급자에게 협조를 요구하지만, 전액 중단은 언급하지 않는다.
공약집 원문 „Deswegen wird zu Recht Mitwirkung eingefordert.“출처: SPD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14쪽
선거 후 변화: 집권 후 2025년 연정 협약에서 “적절한 일자리를 거듭 거부하는 사람은 급여를 전액 중단한다”는 데 동의했고, 2026년 새 제도를 통과시켰다.
유인책과 지원을 강조하며, 제재 강화는 언급하지 않는다.
공약집 원문 „Ein starker Sozialstaat traut den Menschen etwas zu, setzt auf Anreize und Unterstützung“제재 없는 개인별 최저보장 제도로 바꾼다.
공약집 원문 „Wir wollen das Bürgergeld zu einer sanktionsfreien individuellen Mindestsicherung umbauen.“정당한 이유 없이 직업 훈련을 거부하면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고 하지만, 전액 중단은 언급하지 않는다.
공약집 원문 „Wer Maßnahmen ohne triftige Gründe ablehnt, muss mit Konsequenzen rechnen.“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급여를 단계적으로 줄이고, 제재의 실효성을 높인다.
공약집 원문 „Bei fehlender Initiative sollen die Sozialleistungen Stück für Stück reduziert werden.“입장은 찬성, 대체로 찬성, 중립·혼재, 대체로 반대, 반대의 다섯 단계예요. 공약집에서 다루지 않은 정당은 ‘공약집에 없음’으로 표시하고, 테스트 채점에서는 그 정당에 대해 이 문항을 계산하지 않아요. 코딩 방법과 검증은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
독일 정당 스펙트럼 테스트의 문항 중 하나예요. 전부 답하는 데 약 5분이 걸리고, 7개 정당 사이에서 내 입장이 어떻게 나뉘는지와 경제·사회 좌표를 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없고,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테스트 시작일자리·복지
주거
세금·재정
건강보험
대중국 정책
공약집 코딩과 배경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업데이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