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U/CSU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
찬성‘단계적으로 확대되는 징병제’를 도입한다.
공약집 원문 „Wir führen eine aufwachsende Wehrpflicht ein.“출처: CDU/CSU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8쪽
선거 후 변화: 집권 후에는 자원 복무 중심의 새 병역법(2026년 1월 시행)을 받아들였다.
외교·국방
테스트 문항
독일은 징병제를 부활시켜야 한다.
배경
징병제는 2011년부터 중단된 상태예요. 2026년 1월 시행된 새 병역법은 자원 복무가 중심이고, 18세 남성은 설문지를 반드시 작성해야 해요. 복무를 의무화하려면 연방의회가 따로 법을 만들어야 해요.
배경 자료 출처: 연방국방부: 새 병역 제도
찬성대체로 찬성중립·혼재대체로 반대반대공약집에 없음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징병제’를 도입한다.
공약집 원문 „Wir führen eine aufwachsende Wehrpflicht ein.“출처: CDU/CSU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8쪽
선거 후 변화: 집권 후에는 자원 복무 중심의 새 병역법(2026년 1월 시행)을 받아들였다.
징병제(대체복무 포함)를 부활시킨다.
공약집 원문 „Daher wollen wir die Wehrpflicht wieder einsetzen.“새 병역 제도는 자원 복무를 기반으로 하되, 먼저 병역 대상자 등록 제도를 만든다.
공약집 원문 „Der neue Wehrdienst soll auf Freiwilligkeit basieren“징병제를 부활시키지 않고, 자원 복무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
공약집 원문 „Statt den aus guten Gründen seit 2011 ausgesetzten allgemeinen Grundwehrdienst wieder einzuführen“징병제를 부활시키지 않는다.
공약집 원문 „keine Wiedereinführung der Wehrpflicht“징병제 부활에 반대한다.
공약집 원문 „Wir lehnen die Wiedereinführung einer Wehrpflicht ab.“징병제 부활에 반대한다.
공약집 원문 „Die Wiedereinsetzung der allgemeinen Wehrpflicht lehnen wir ab.“입장은 찬성, 대체로 찬성, 중립·혼재, 대체로 반대, 반대의 다섯 단계예요. 공약집에서 다루지 않은 정당은 ‘공약집에 없음’으로 표시하고, 테스트 채점에서는 그 정당에 대해 이 문항을 계산하지 않아요. 코딩 방법과 검증은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
독일 정당 스펙트럼 테스트의 문항 중 하나예요. 전부 답하는 데 약 5분이 걸리고, 7개 정당 사이에서 내 입장이 어떻게 나뉘는지와 경제·사회 좌표를 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없고,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테스트 시작일자리·복지
주거
세금·재정
건강보험
대중국 정책
공약집 코딩과 배경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업데이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