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U/CSU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
반대공적·민간 건강보험 병행 체제를 고수한다.
공약집 원문 „zur Dualität von gesetzlicher und privater Krankenversicherung“건강보험
테스트 문항
독일은 민간 건강보험 가입자도 공공 의료 비용을 함께 부담하는 ‘시민보험’(Bürgerversicherung)으로 전환해야 한다.
배경
독일은 현재 공적 건강보험(GKV)과 민간 건강보험(PKV)을 함께 운영해요. 2026년에는 연봉이 €77,400을 넘는 근로자가 민간 건강보험으로 옮길 수 있어요. 공적 건강보험료는 소득에 따라 계산하고, 민간 건강보험료는 개인의 위험도에 따라 매겨요.
배경 자료 출처: 연방정부: 2026년 사회보험 산정 기준
찬성대체로 찬성중립·혼재대체로 반대반대공약집에 없음
공적·민간 건강보험 병행 체제를 고수한다.
공약집 원문 „zur Dualität von gesetzlicher und privater Krankenversicherung“공약집에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AfD 원내 교섭단체는 2025년 시민보험이 “사회적으로 불공정”하고 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밝혔다.
공약집 원문 „Eine sogenannte Bürgerversicherung einzuführen, wäre sozial ungerecht“공적 건강보험과 민간 건강보험이 함께 하나의 “연대적 시민보험” 체계를 이룬다.
공약집 원문 „Krankenkassen und private Krankenversicherungen bilden so ein System einer solidarischen Bürgerversicherung aus“출처: SPD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29쪽
선거 후 변화: 집권 후 2025년 연정 협약에는 시민보험을 넣지 않았다.
시민보험을 목표로 삼고, 민간 보험 가입자도 공동 재정 분담에 포함한다.
공약집 원문 „Unser Ziel ist die Bürgerversicherung, die neben den gesetzlich Krankenversicherten auch die Privatversicherten in den solidarischen Finanzausgleich des Gesundheitssystems einbezieht.“민간 보험 가입자를 모두 공적 건강보험으로 옮기고, 모든 소득에 보험료를 매긴다.
공약집 원문 „Privatversicherte werden in die gesetzliche Krankenversicherung übernommen.“‘2계급 의료’를 시민보험으로 바꾸고, 모든 사람이 소득에 따라 보험료를 내게 한다.
공약집 원문 „die Einführung einer Bürgerversicherung, in die alle Bürger nach ihrem Einkommen einzahlen“공적·민간 보험 병행을 지지하며, 단일 보험에 반대한다.
공약집 원문 „Daher lehnen wir eine Einheitskasse (sog. Bürgersversicherung) ab.“입장은 찬성, 대체로 찬성, 중립·혼재, 대체로 반대, 반대의 다섯 단계예요. 공약집에서 다루지 않은 정당은 ‘공약집에 없음’으로 표시하고, 테스트 채점에서는 그 정당에 대해 이 문항을 계산하지 않아요. 코딩 방법과 검증은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
독일 정당 스펙트럼 테스트의 문항 중 하나예요. 전부 답하는 데 약 5분이 걸리고, 7개 정당 사이에서 내 입장이 어떻게 나뉘는지와 경제·사회 좌표를 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없고,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테스트 시작일자리·복지
주거
세금·재정
대중국 정책
공약집 코딩과 배경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업데이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