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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후

2045 기후중립: 독일 7개 정당은 뭐라고 할까요?

테스트 문항

독일은 늦어도 2045년까지 기후중립(온실가스 순배출 제로)을 달성해야 한다.

배경

독일 기후보호법은 2045년까지 순배출 제로,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65% 감축을 목표로 정하고 있어요. EU 전체의 목표는 2050년이에요.

배경 자료 출처: 연방정부: 기후보호법

한눈에 보기

찬성대체로 찬성중립·혼재대체로 반대반대공약집에 없음

정당별로 보기

CDU/CSU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

대체로 찬성

2045년 기후중립을 확고한 목표로 삼되, 경제 경쟁력과 사회적 수용성을 함께 고려한다.

공약집 원문 „Die Klimaneutralität bis 2045 haben wir fest im Blick.“

출처: CDU/CSU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23쪽

AfD 독일을 위한 대안

반대

기후 보호를 명분으로 한 모든 정책에 반대하고, 파리기후협정에서 탈퇴한다.

공약집 원문 „Wir wollen zudem aus dem Pariser Klimaabkommen aussteigen.“

출처: AfD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80쪽

BSW 자라 바겐크네히트 동맹

대체로 반대

‘곧 완전한 기후중립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되, 파리기후협정은 지지한다.

공약집 원문 „Wir fordern eine Abkehr vom Wunschdenken einer schnell erreichbaren völligen Klimaneutralität.“

출처: BSW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10쪽

입장은 찬성, 대체로 찬성, 중립·혼재, 대체로 반대, 반대의 다섯 단계예요. 공약집에서 다루지 않은 정당은 ‘공약집에 없음’으로 표시하고, 테스트 채점에서는 그 정당에 대해 이 문항을 계산하지 않아요. 코딩 방법과 검증은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

이 문항, 당신의 생각은요?

독일 정당 스펙트럼 테스트의 문항 중 하나예요. 전부 답하는 데 약 5분이 걸리고, 7개 정당 사이에서 내 입장이 어떻게 나뉘는지와 경제·사회 좌표를 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없고,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테스트 시작

다른 쟁점

공약집 코딩과 배경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업데이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