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U/CSU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
대체로 찬성2045년 기후중립을 확고한 목표로 삼되, 경제 경쟁력과 사회적 수용성을 함께 고려한다.
공약집 원문 „Die Klimaneutralität bis 2045 haben wir fest im Blick.“에너지·기후
테스트 문항
독일은 늦어도 2045년까지 기후중립(온실가스 순배출 제로)을 달성해야 한다.
배경
독일 기후보호법은 2045년까지 순배출 제로,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65% 감축을 목표로 정하고 있어요. EU 전체의 목표는 2050년이에요.
배경 자료 출처: 연방정부: 기후보호법
찬성대체로 찬성중립·혼재대체로 반대반대공약집에 없음
2045년 기후중립을 확고한 목표로 삼되, 경제 경쟁력과 사회적 수용성을 함께 고려한다.
공약집 원문 „Die Klimaneutralität bis 2045 haben wir fest im Blick.“기후 보호를 명분으로 한 모든 정책에 반대하고, 파리기후협정에서 탈퇴한다.
공약집 원문 „Wir wollen zudem aus dem Pariser Klimaabkommen aussteigen.“독일과 EU의 기후 목표를 분명히 지지한다.
공약집 원문 „Wir bekennen uns klar zu den Klimazielen für Deutschland und die EU.“법으로 정한 2045년 기후중립과 단계별 목표를 고수한다.
공약집 원문 „Wir halten deshalb an den rechtlich festgeschriebenen Zielen der Klimaneutralität 2045“이보다 앞당겨 2040년에 기후중립을 달성한다.
공약집 원문 „Wir wollen Deutschland bis 2040 klimaneutral machen.“‘곧 완전한 기후중립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되, 파리기후협정은 지지한다.
공약집 원문 „Wir fordern eine Abkehr vom Wunschdenken einer schnell erreichbaren völligen Klimaneutralität.“독일의 2045년 목표를 EU와 같은 2050년으로 바꾼다.
공약집 원문 „durch das europäische Ziel der Klimaneutralität bis 2050 ersetzen“입장은 찬성, 대체로 찬성, 중립·혼재, 대체로 반대, 반대의 다섯 단계예요. 공약집에서 다루지 않은 정당은 ‘공약집에 없음’으로 표시하고, 테스트 채점에서는 그 정당에 대해 이 문항을 계산하지 않아요. 코딩 방법과 검증은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
독일 정당 스펙트럼 테스트의 문항 중 하나예요. 전부 답하는 데 약 5분이 걸리고, 7개 정당 사이에서 내 입장이 어떻게 나뉘는지와 경제·사회 좌표를 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없고,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테스트 시작일자리·복지
주거
세금·재정
건강보험
대중국 정책
공약집 코딩과 배경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업데이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