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inDE

외교·국방

국방비 2% 이상: 독일 7개 정당은 뭐라고 할까요?

테스트 문항

독일의 국방비는 장기적으로 GDP의 2%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배경

나토는 2025년 헤이그 정상회의에서 2035년까지 국방 관련 지출을 GDP의 5%(그중 핵심 국방비는 최소 3.5%)로 늘리기로 결의했어요. 독일 정부는 2029년에 벌써 3.5%에 이를 계획이에요.

배경 자료 출처: 나토 헤이그 정상회의 선언 (2025. 6. 25.)

한눈에 보기

찬성대체로 찬성중립·혼재대체로 반대반대공약집에 없음

정당별로 보기

CDU/CSU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

찬성

나토의 2% 목표는 국방비의 “하한선”일 뿐이라고 본다.

공약집 원문 „Wir verstehen das aktuelle Zwei-Prozent-Ziel der NATO als Untergrenze unserer Verteidigungsausgaben“

출처: CDU/CSU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52쪽

AfD 독일을 위한 대안

대체로 찬성

연방군(Bundeswehr)의 “수십 년에 걸친 예산 부족”을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비율은 제시하지 않는다.

공약집 원문 „Aufgrund der chronischen Unterfinanzierung über Jahrzehnte“

출처: AfD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89쪽

SPD 독일 사회민주당

찬성

국방비를 장기적으로 GDP의 최소 2%로 유지한다.

공약집 원문 „Wir setzen uns daher auch zukünftig für eine nachhaltige Verteidigungsfinanzierung von mindestens zwei Prozent des BIP ein.“

출처: SPD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57쪽

녹색당 동맹 90/녹색당

찬성

장기적으로 “2%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투자한다.

공약집 원문 „dauerhaft deutlich mehr als 2 Prozent des Bruttoinlandsprodukts in unsere Sicherheit und Verteidigungsfähigkeit investiert“

출처: 녹색당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152쪽

입장은 찬성, 대체로 찬성, 중립·혼재, 대체로 반대, 반대의 다섯 단계예요. 공약집에서 다루지 않은 정당은 ‘공약집에 없음’으로 표시하고, 테스트 채점에서는 그 정당에 대해 이 문항을 계산하지 않아요. 코딩 방법과 검증은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

이 문항, 당신의 생각은요?

독일 정당 스펙트럼 테스트의 문항 중 하나예요. 전부 답하는 데 약 5분이 걸리고, 7개 정당 사이에서 내 입장이 어떻게 나뉘는지와 경제·사회 좌표를 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없고,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테스트 시작

다른 쟁점

공약집 코딩과 배경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업데이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