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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복지

최저임금 15유로: 독일 7개 정당은 뭐라고 할까요?

테스트 문항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5유로로 올려야 한다.

배경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3.90이고, 2027년 1월부터는 €14.60이에요. 금액은 노사 대표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가 권고하고 정부가 공포해요. 학생 아르바이트와 미니잡(Minijob)에도 원칙적으로 적용돼요.

배경 자료 출처: 연방노동사회부: 최저임금

한눈에 보기

찬성대체로 찬성중립·혼재대체로 반대반대공약집에 없음

정당별로 보기

CDU/CSU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 연합

대체로 반대

법정 최저임금과 독립적인 최저임금위원회를 지지하지만, 임금은 노사가 협상할 일이라며 정치권이 금액을 정하는 데 반대한다.

공약집 원문 „Wir stehen zum gesetzlichen Mindestlohn und der unabhängigen Mindestlohnkommission. Lohnfindung muss weiterhin Sache der Sozialpartner sein und nicht der Politik.“

출처: CDU/CSU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32쪽

선거 후 변화: 집권 후 2025년 연정 협약에 “2026년에 15유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썼지만, 결정은 계속 최저임금위원회에 맡겼다.

AfD 독일을 위한 대안

대체로 반대

공약집에서 금액을 다루지 않으며, 2025년 6월 연방의회가 15유로 안건을 토론할 때 AfD 의원은 국가가 강제로 정하는 데 반대한다고 밝혔다.

공약집 원문 „Arbeit muss sich lohnen, aber nicht durch staatliche Zwangsvorgaben“

출처: tagesschau: 연방의회 최저임금 15유로 토론 (2025. 6. 6.)

녹색당 동맹 90/녹색당

찬성

최저임금을 단계적으로 올려 2025년에 우선 15유로로 하고, 18세 미만에게도 적용한다.

공약집 원문 „einen schrittweise steigenden Mindestlohn von zunächst 15 Euro in 2025“

출처: 녹색당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67쪽

FDP 자유민주당

대체로 반대

노사 자율을 존중하며, 정치권이 최저임금위원회에 개입하는 데 반대한다.

공약집 원문 „lehnen politische Eingriffe in die Arbeit der unabhängigen Mindestlohnkommission ab“

출처: FDP 2025년 연방의회 선거 공약집, PDF 18쪽

입장은 찬성, 대체로 찬성, 중립·혼재, 대체로 반대, 반대의 다섯 단계예요. 공약집에서 다루지 않은 정당은 ‘공약집에 없음’으로 표시하고, 테스트 채점에서는 그 정당에 대해 이 문항을 계산하지 않아요. 코딩 방법과 검증은 ‘방법과 출처’에 있어요.

이 문항, 당신의 생각은요?

독일 정당 스펙트럼 테스트의 문항 중 하나예요. 전부 답하는 데 약 5분이 걸리고, 7개 정당 사이에서 내 입장이 어떻게 나뉘는지와 경제·사회 좌표를 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 없고, 개인정보를 묻지 않아요.

테스트 시작

다른 쟁점

공약집 코딩과 배경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업데이트 기록